Java1 화이트아웃 장애에 대한 회고글 거진 1년이 다 되어가는 사내 장애 해결 경험이지만, 면접 준비겸 스스로 다시 기억할 겸 해서 정리해보려 한다. 취준생 시절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회사의 모든 프로젝트가 다 이상적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때로는 주니어끼리만 있기도, 시간 이슈로 인해 문제 생길 요소가 다분한 코드를 만들기도,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고 일단 고객사의 컴플레인이 해결 되었으니까! 라는 마음으로 넘어가기도 했다. (SI 사업 하다보면) 다시 신입시절 마주했던 이슈를 떠올려보며 회고겸 반성겸... 정리하려한다. (작성하다보니 그때의 최선의 선택은 했지만, 결과적으로 최선의 선택이었을지는 잘 모르겠다) 여담으로.. 최근 계속 취업 준비를 하느라 블로그 글이 뜸해졌다. 반성한다... 해당 화이트아웃 장애는 병목현상때.. 2025. 3. 9. 이전 1 다음